2009년 11/6 (금) 조선일보에
서울대 명예교수이신 민병수 교수님의
한자교육에 관한 투고문이 실렸습니다.

신문 투고문이란 짧은 글임에도
주장과 논리가 새롭습니다.

우왕좌왕하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민병수 교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