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준비할때 긴장감이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정작 2차준비하려니 버벅거리고 떨리고 이게 장난아니네요 말도 빨라지고 한말또하게 되고ㅠ 스터디하는데 왜이렇게 초라해지는지 모르겠어요
첨엔 컷보다 5점정도 높아 너무나 기뻤는데 안심할점수가 전혀 아닌거같아 오히려 불안하네요 면접과 시연의 압박이 이정도일줄 정말 몰랐어요

연습하면 나아지려나 싶다가도 주변사람들 하는거보면 다 저보다 잘하는것같이 느껴지네요

1차를 처음 통과해서 더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