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생각이 다르고 정답은 아무도 모르는것이기에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일단 ㄱ)의 부분을 구름에 대한 구절이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그러나 용이 이 기운을(구름)타서 아득하게 끝없음을 다한다. (구름은) 해와달을 업신여기고 빛을 숨기며 우뢰소리로 감정을 드러내며 변화를 신묘롭게하며 아랫땅(지상)에 물(비를 내려)을 뿌려 언덕과 골짜기에 물결을 일으키니, 구름 또한 신령스럽고 괴이하구나' 라고 해석이 되어 답을 薄, 伏, 感, 神, 水, 汨 라고 적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배움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