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에 오니 좀 어색합니다.
옛집의 분위기를 살리려고 푸우란 녀석도 데려 왔는데,
푸른 바탕은 밝아오는 여명으로, 붉은 푸우는 불타는 정열로 볼려고 합니다.

홈페이지 개편에 대하여 몇가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회원제로 하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만 종전과 같이 완전 개방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風의 의미를 살리고 싶었습니다.
익명과 자유에 따른 책임도 생각할 때 진정한 風의 의미가 살아날 수 있겠지요.
言之者 無罪 聞之者 足以戒也

2) 리플이란 말이 <댓글>이란 우리말로 표현이 바뀌었군요.
원문을 넣는 기능은 없으며, 넣을려면 복사를 해서 따오게 되어 있습니다.

3) 이전에 있던 글은 왼쪽의 <예전 글모음집>에 모두 있습니다.

4) samusa 운영에 관하여 좋은 의견있으시면 언제든지 올려주시면 참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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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이 어수선하였고, 아직도 긴장을 놓을 수 없으리라 여겨집니다.
다들 어려웠다고하니 차분하게 기다리며 다음을 준비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