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의예지에서


의: '옳을 의' 와


지: 시비지심 에서의 '옳을 시'


위의 의와 시를 비교할 수 있을까요?


옳을의는 도덕적 차원에서의 마땅함.

옳을시는 현상계에서 벌어지는 일의 옳음 인지요?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