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기출 14번 (나)남용익의 권석주입니다.

?

石洲奇禍理堪疑 石洲奇才人共知
正宗十載獨歸子 榮落一生皆係時
烏歌楊?氣豪宕 鳳質?康光陸離
如何旣解戒饒舌 更賦靑靑宮柳詩


석주의 기구한 화는 의심할만하고 석주의 기이한 재주는 사람들이 모두 알았네
천년 (시의)정종 홀로 아들에게 돌아갔고 일생의 영고성쇠는 모두 시대에 매인 것이었다네
질장구치며노래했던 양운의 기상은 호탕하였고 봉황 자질 혜강은 반짝반짝 빛이나네.
이미 요설(말많음)에 대한 경계가 풀렸으니 다시 청청 궁류시를 읖어보는 건 어떠한가.

?

양운과 혜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권석주를 의미하는 것인지 누구를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시에 내포된 속뜻도 잘 모르겠습니다... 말많음에 대한 경계가 풀렸다함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요...그당시 권석주가 어떤 사건에 연루되어 귀양갔다가 풀려나고 난후 세상이 이제 잠잠해진걸 의미하는건지 뭔지 잘모르겠습니다..

?

2013년도 기출 20번 보기 1번에서요 조선지풍과 관련된 시를 찾는 문제인데요..

이시에서 조선지풍을 드러낸 시구가 寒意(하늬바람) 하나뿐인가요? 다른것도 있나요?? 於焉도?` 어느새` 라는 의미가 있던데 이것되 되는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해석부터가 조금 막힙니다..해석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寒意風高白露前? 人間七月信於焉

良辰準擬覲行女? 猶願長霖霽後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