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학사 제7강 131쪽

 

7-13. 김득신의 <종남총지>에서

 

不無數三以詩稱者에서  三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까요?

 

해석본을 보니까 '시로 일컬어지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으로 되어 있는데...

 

자전에는 '여러번, 자주, 거듭, 몇번이고'의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