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합격수기를 모으고자 공지하였습니다.

최근엔 늘 그렇듯이 보내주시는 분이 별로 없습니다.

할 수 없이 지난 한해 저와 苦樂을 같이 했던 분중에서

특히 인상에 남는 한분에게 요청하여 수기를 하나 받았습니다.

경상대학교와, 강원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시고

올해 대전에 합격하신 <김혜민> 선생님의 수기를 자료실에 올립니다.

 

수기도 수기려니와

함께 보내주신 <노량진 일기>란 이름의

省察과 克己의 기록이 있는데 다음 기회에 소개해 보겠습니다.

옥고를 보내주신 김혜민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다른 분들도

도착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