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어찌 제가 선생님을 잊겠습니까?

단지 삶이 분주하여 연락드리지 못하고 살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선생님~

온맘을 다해 감사~ 감사~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제 앞자리 선생님이 자신이 ?교사가 되는 길에 너무도 감사한 은사님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에게도 그 이상의 ?은사님이 계시죠~^^


선생님의 각별(^^?)한 관심과 애정 :-)으로

?겨우-겨우-^^

교직에 입문하여

10년 넘게 한문선생이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부족한 제가 교사의 자리에 있을 수 있음을

'소명'이라 생각하고 누구 보다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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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뵙기를 소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