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에 선생님 강의를 들었던 학생입니다.
늘 구석에 있어서 기억안나시겠지만 잘지내시는지요^^
정말 정말 늦었지만 다시펜대를 잡아보려합니다. 그래도 괜찮을까요
사서부터 강독하고 있습니다 궁금하고 여쭙고싶은것은
얼굴뵈고해야겠지요?
건강하시리라 믿고 한번찾아뵙겠습니다.